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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년 가까이 타다보니 어느순간 냉각수의 수위가 최소선 가까이 내려와 있었다.


중국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에서 증류수와 냉각수 원액을 사서 조금만 보충하면 될 듯 하였다. 아우디용 G13 냉각수 원액은 56위안 (한화 12,000원), 산업용 증류수는 19위안(한화 4,000원)이다. 좀 작은 크기를 사고 싶었는데, 다들 대용량밖에 안파는 것 같다.


제품을 받은 후, 주차장으로 가서 차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원액과 증류수를 5:5로 섞어서 넣어주면 된다고 한다.




운행 후에는 냉각수가 매우 뜨거울 수 있으니, 운행 후 수시간이 지난 다음에 냉각수 뚜껑을 열어야 된다고 한다. 뚜껑을 열고 5:5로 섞은 냉각수를 탱크에 보충하면 끝.


아우디의 냉각수는 60,000km 때, 전체 교환을 해줘야 한다고 한다. 아직 50,000km라 우선 보충만하고 60,000km 때 전체 교환하는 것으로.,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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